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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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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
조하. 세상을 따뜻하게 데우는 아침노을같은 사람(朝霞), 기쁠 때 함께 웃고 슬플 때 함께 우는 사람(弔賀)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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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코튼
학교를 나와 자기다움을 지켜나가고 있는 가치교육디자이너, 교육+상담+심리+디자인+문구+선한영향력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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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a
경계에 살며 부유하던 이야기를 나누는 Sonia입니다. 소속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루를 더 살아보고 싶은 희망과 작은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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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a
공공선연구소 대표. 발달은 단계가 필요합니다. 멈추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서는 혼자 힘으로는 어렵습니다. 관계 안에서 서로 도와야 합니다. 그 길에 서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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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로운
멀리선 검은색인줄 알았던 나의 색을 가까이 보며 하나하나 빛나는 색의 집합인 무지개임을 알아가는 과정으로서, 다채로운 일들을 체력과 법이 허락하는 한에서만 실행하며 기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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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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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나
나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글을 씁니다. * 이메일 : yoonanan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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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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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ng in season
IN SEASON의 Co-founder / www.inseason.co.kr / 연남동 Someone's Recipe에서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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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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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장수
현재 독일 만하임에서 반(半) 정착생활중입니다. 앞으로 소소한 독일의 겨울나기 이야기를 적어내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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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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