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일. 오늘은 이불 안이 제일 좋구나
에고.
올해를 어떻게 마무리하면 좋을까.
고마운 인사를 어떻게 전해야 할까
이런저런 생각 중이었는데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니.. 오 마이...
조금 서둘러서 정리를 해야겠다. 싶었는데
날씨가 차가우니 이불 안이 제일 좋네요. 하하하.
내일은 더 춥고 모레도 춥다고 하니 풀리기 기다리면 늦을 것 같은데..
아. 이불 안은 왜 이렇게 포근한 건지...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