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일. 그렇게 또 하루가 갔습니다.
오늘로 10일간의 전시가 끝났습니다. :)
그룹전을 마련해주신 8시 클럽 분들과
와주신 분들, 응원해주신 분들, 함께 한 작가님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신 이름 모를 관람객분!.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재밌는 전시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봐요.
셋업 때 도와준 마이 프렌들 알랍!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