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일. 만들어 보고는 있습니다.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자 열심히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ㅎㅎ 내일 알려드릴게요 :)
오늘 밤도 따스하게 푹 주무세요.
내일은 날씨가 조금 풀렸으면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