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나만 본 것 같은 행운

234일. 찰나

by 그린제이

오늘은 이것 하나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우연히 마주한 찰나의 행운.


협소한 카메라애 담기지 않던 붉은 빛깔.

아름답고 아름다운 ….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하루 한 장, 그림일기 - 고마움을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