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일. Happy New Year!
정말 올해가 몇 분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소소하게 많이 웃으시고
멋진 행운들이 종종 깃드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우리 모두 너무 무리하지 말고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어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