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일. 행운을 빌어요
해의 첫날 주고받는 메시지는 대부분 상대방의 안위를 걱정하고 행운을 빌어주는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늘 주고받던 이들도 있고
오랜만에 안부를 전하는 이도 있고
새롭게 추가된 이들도 있으며
보낼까 말까 싶은 이도 있습니다. ㅎㅎ
그래도 해의 첫날만큼
누군가를 기억하며 행운과 행복을 바라는 날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
이런 생각에 드니 정말 근사한 날 같네요.
그냥 오늘일 뿐인데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