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일. 오늘의 기분 : 매우 신남.
굴 좋아하세요? 저는 무척 좋아합니다. ㅎㅎ
매년 겨울 한 번은 꼭 먹는 굴구이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타닥타닥 소리를 내면 구워지는 맛 좋은 굴.
굴 구워 먹고 입가심으로 굴죽도 먹고요.
올 겨울이 지나도록 안 먹어도 될 정도로 맘껏 먹은 탓인지
내일이 월요일이지만
휴가 같은 주말이 끝나가고 있지만…
내일은 내일이니까요.
오늘은 배가 부름 상태로 전원 오프 하렵니다. :)
그래도 첫 월요일이니 의지를 조금 불태워볼까 봐요.. 모두 푹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