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일. 우리 모두에게 행운이 필요한 것 같아.
왠지 요즘 많은 이들에게
또한 제게도
행운이 조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행운이 닿기를
마음 담아 전해봅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