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일. 꽃이 활짝.
한 겨울에 예쁜 꽃이 가득히도 피었네요.
누군가의 따스한 마음이 봄을 가져올 거예요.
분명...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