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일. 펜 앤 잉크
종이에 사각 거리는 소리를 내며
잉크가 미끄러지는 기분은 참 좋아요.
얼마 전 가지고 있던 잉크가
살짝 코팅된 카드에 잘 안 적히길래
새로 초록 잉크를 샀습니다.
ㅎㅎ 아주 맘에 드네요.
그래서 오늘은 펜으로 끄적거리는 낙서 하나.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