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옷이 무겁다. 봄아 어서 와

249일. 봄은 언제 올까나.

by 그린제이

추울까 싶어

껴입고

껴입고

혹시 몰라

껴입고


그러다 보면 이런 느낌?? ㅎㅎ


아직 1월인데 벌써 가볍게 옷을 입는 게 그리워지네요.

바람은 또 왜 이렇게 부는 건지..


옷을 너무 껴입고 나가면 신체능력이 저하되는 기분이 들어요. ㅎㅎ

어서 오렴. 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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