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일. 소원을 담아 이뤄져라
한 번도 띄워보지 못했지만
한 번은 해보고 싶은 풍등 띄우기.
설날이니 소원을 담아
두둥실
띄워봐요 :)
둥실 두둥실
떠올라라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