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일. 레몬나무를 키우자.
일 때문에 오늘 제주에 왔어요.
(일이지만 신난 상태 :))
덕분에 오랜만에 새벽에 일어났고
도착하자마자 일하느라
지금 매우 노곤 노곤하네요.
피로도 풀 겸
머무는 곳에서 직접 담갔다는 레몬차를 한잔했더니
딱 잠들기 좋은 상태가 되었네요..
여기 주인이 직접 키운 레온으로 담갔다는 레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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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나무.
단어만으로도 참 예쁘네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