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일. 오늘은 가볍게
오늘은 일이 조금 늦게 끝났고
제주 와서 아직 어딘가를 가보지는 못했어요. ㅎㅎ
일 하던 중 잠깐씩 본 하늘이 전부지만
그럼에도 참 좋네요.
하늘이 이렇게나 가깝다니.. 아.. :)
제주에 살아보고 싶었던 욕망이 더 커져버렸네요. ㅎㅎ
오늘은 이미 늦은 시간이라 가볍게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