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일. 변화무쌍.
온몸으로 맞는 제주 바람.
오늘은 날씨가 하루 종일 버라이어티 했어요. ㅎㅎ
몸이 휘청할 정도로 불어오는 바람에 놀라고
낮에는 해가 나왔을 때 눈이 흩날리고
파도도 높고 거품도 가득합니다.
그 모든 것이 좋은..
여행 왔을 때는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
아침 , 일하러 가는 길
한 낮. 태양아래 눈이 나린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