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오늘 저녁은 생선국

273일. 아니.. 생선국이라면서요?

by 그린제이

오늘 저녁으로 옥돔 미역국을 먹었거든요. ㅎㅎ

생선국을 주신 다기에 뭔가 했더니

옥돔 미역국이더라고요.


“와우”


제주에서

옥돔은 생선이라 불리고

다른 생선들은 이름이 불린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일 일정이 빠듯하여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중이지만

깨알 재미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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