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일. 그래도 열심히 써라
으. 서류 작업들.
아마 앞으로는 더 많아질 테니 익숙해져야 할 텐데
참 거리감이 있어요.
좀처럼 가까워 지지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