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일. 으
뭐가 문제였는지
저녁 내내 속이 안 좋아서
고생을 꽤 하다가
이제야 좀 괜찮네요 ㅎㅎ
가끔 소화가 안되는가 싶으면
위가 엄청 쓰려서 말이죠 ㅜㅜ
으. 아픈 거 싫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