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일. 잘 먹겠습니다.
택배는 언제나 즐겁지만 하하하.
박스 한가득
쑥빵, 보리빵, 카스텔라 등등
제주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ㅎㅎ 한 박스가 왔어요.
잘 먹겠습니다.
아직 ‘제주의 색’도 다 못 그렸는데
먹으면서 제가 살짝 엿 본 제주를 떠올리며
마저 그려보도록 할게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