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일. 그러지 마.
스멀스멀
기어 나오려는
필요 없는 생각들.
덮어.
오늘은 안돼!
하하하.
그림으로 닫아버리기
효과가 있는 것도 같고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