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병 옆에 병
아무 생각 없이 펜이 가는 데로 따라가다 보니
병들이 여러 개네요.
뭔가를 담고 싶은 것인지
뭔가를 비우고 싶은 것인지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는 오늘의 그림은
펜으로 그린 낙서.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