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오늘의 날씨는 근사.

341일. 바람이 이렇게나 포근하다니.

by 그린제이

오늘 ‘바람’ 만나셨나요?


저도 모르게

“ 아! 정말 좋다!!”라는 말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렇게나 포근한 바람이라니

내가 살아있구나 싶은 느낌이 들게 하는

근사한 바람이 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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