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범인은 나.
417일. 그럴 것이다.
by
그린제이
Jul 11. 2022
나를 묶고 있는 것은 결국 나.
keyword
그림일기
자신
self
작가의 이전글
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시간과 관계
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생각이 흐른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