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그렇지.

481일. 맘은 먹고 있었어.

by 그린제이

휴가 다음,

아픈 다음,

그다음은 뭐다?

그렇죠. 일이죠. ㅋㅋㅋ


사실 이번 추석 명절의 휴가는 제게 존재하지 않았었습니다. :)

일정이 다 잡혀있는 일들이 있었다지요.

누워있는 동안 요정들이 일을 해줬으면 참 좋았을 텐데 ㅋㅋㅋㅋ

일주일 가까이 헤롱거렸더니 작업 일정만 더 빠듯해졌네요. :)


후각이든 미각이든 아직이더라도 체력이 조금 회복되니깐 좋네요. :)

신나라. 일해야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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