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그냥 하루.

488일. 딱히 쓸 말이 없다.

by 그린제이

밀린 작업을 하느라 하루 종일 작업만 하다 일기를 쓰려고 보니 정말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는 하루네요. 하하하.


바람이 차가워졌고

구름은 예뻤고

일하다 보니 밤이 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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