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알코올은 맞지 않습니다.

515일. 취하는군요.

by 그린제이

(카카오 화재로 문제였었죠. 인스타 연재와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 여기에는 못 올렸던 것 한 번에 올리고 있습니다. ㅋㅋ 낮에 올리니 참 낯설군요. ㅎㅎ)


정말 오랜만에 한 잔 했습니다.

사실 제가 술을 엄청 못 마시거든요.

흔히 ‘알코올 분해효소’가 없다는 인간이 접니다. ㅎㅎ


조금만 마셔도 온 몸이 빨개지고

너무 추워져요. 덜덜덜


날씨도 추운데 추위에 떨며 집에 왔더니 ㅋㅋㅋ

목과 어깨를 너무 움츠렸는지 담이 올 것 같군요. 으.


심지어

하이볼 마셨는데..

그것도 남겼는데..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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