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일. 물 주머니! 너무 좋아.
애착 템 사용이 시작되었어요.
그게 얼마나 괜찮겠어? 라며 넘기다가 속는 셈 치고 작년에 구매한 후,
오만했던 자신을 반성하게 했던 물주머니!! ㅎㅎㅎ
이번 주 드디어 꺼내서 뜨거운 물을 담기 시작했습니다.
작업 시 무릎에, 배에 올려놓아도 너무 좋고
자기 전에 이불 안에 넣어두면 이불 안에 들어갔을 때의 그 온기.
온기 속에서 꼭 안고 자면 정말 스르르르
기분이 너무도 좋게 잠이 듭니다.
물주머니 덕에 행복지수가 올라가고 있어요.
좋아요~ 좋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