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일. 도무지 맘에 안 들어. ㅎㅎ
어떤 날은 꽤나 여러 장의 스케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막상 올리려고 보면 너무 맘에 안 들어서
다른 걸 다시 그리고
또 다른 걸 다시 그리고
이렇게 몇 번을 반복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요.
그러다가 끝까지 맘에 드는 것이 안 나오면
결국 이런 하소연의 기록을 남기게 되는 것입니다. 하하하.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