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왜 계절은 늘 까먹을까?

531. 작년에도 이때쯤이 가을이었는데..

by 그린제이

거리가 노란색으로 뒤덮이기 시작했습니다.

가을이 예쁘게도 현재 진행 중!


그러고 보니

계절에 대한 것은 왜 이렇게 기억이 까마득한 것일까요?

작년 사진을 보니 지난해에도 이 맘 때가 딱 가을 가을 했네요. :)

마치 올해만 날씨가 이상한 듯 몰아갔었는데 민망합니다. 하하하.


이제 서울은 한두 주면 잎이 다 떨어질 것 같아요.

찰나의 계절 만끽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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