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발품 파는 중입니다.

532일. 집 구하기.

by 그린제이

열심히 낯선 동네를 기웃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낯선 동네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계절이 계절인지라 걷는 맛이 괜찮네요. ㅎㅎㅎ


운명 같은 집을 만나면 집에도 콩깍지가 씌어 보이는 거 아시나요? ㅎㅎㅎ

아직은 아니지만 빨리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행운이 따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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