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4일. 요즘은 더 힘들다.
안 그래도 아침이 힘든 저인데 요즘 같은 날씨는 더 버거워요. 게다가 요즘은 일찍 일어날 일도 많아서 곤란합니다. >.<
이불 안은 너무 포근하고 따뜻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아요. ㅎ
내일은 일요일이니깐 아침에 느긋하게 이불 안에 있을 상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모두 따스한 일요일이 되시길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