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4일. 조심하자.
허리가 한 번 나간 뒤론 가끔씩 잘못하면 꼭 같은 곳이 나가요. ㅠㅠ
으…. 아주 살짝이지만 많이 아플까 무서워서 오늘은 몸을 좀 사려볼까 합니다.
이러하여 재밌는 놀이는 내일 이어갈게요.
다들 아프지 말고 우리 행복합시다!! ㅠㅠ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