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6일. 책 읽는 밤.
재밌는 놀이
오늘의 단어 : 어둑한 아침 새벽, 책과 커피 한 잔.
상상만으로도 참으로 행복할 것 같은 시간입니다. :)
otoonmock 님께 드려요.
행복한 시간을 떠올리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