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9일. 끝나간다.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강원도 학교 두 군데 당일치기 수업일정.
상당히 피곤하긴 하네요. ㅋㅋㅋ
4번 하는 단기 수업이하 곧 끝나갑니다.
ㅎㅎ 실질적으론 내일이 마지막!
오늘 조금 피곤하다고 너무 슬퍼말아요.
내일도 피곤할 테니깐 ㅋㅋㅋㅋ
내일도 우리 모두 수고해보아요.! 파이팅!!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