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1일. 아.. 머리야.
정보가 너무 넘쳐나니 더 피곤하고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항해를 너무 해서 머리가 다 아프네요. ㅡ.ㅡ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