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일. 크리스마스니까
“알겠어요!! 산타할아버지. 이것만 장식하고 썰매 끌러 갈게요!!! ”
그림으로 기분 내보는 크리스마스 :)
(오늘 슈톨렌? 이란 빵을 선물 받았는데 독일 크리스마스 전통빵이라고 하더군요.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이 왜? 싶지만 가운데를 잘라서 조금씩 먹고 실온에 두면 겨우내 풍미를 즐기며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기대가 됩니다. ^^
어떤 맛일지는 아직 먹어보지 않아 모르겠네요. ㅎ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