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5일. 출장.
오랜만에 일하러 1박 2일 출장을 왔어요.
일하고 밥 먹고 숙소에 오니. 너무 따뜻한 것이 졸음이 몰려옵니다.
그러하여 소소한 낙서 하나로 인사를 전해요.
여러분 굿나잇!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