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크리스마스가 지난다는 것은

584일. 올해가 이제 얼마 안 남았다는 것.

by 그린제이

멋지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셨나요? ㅎㅎ

크리스마스가 지나간다는 것은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죠.

벌써 이렇게 한 해가 또 가는군요.

그나저나 여러 일들로 새해 카드 제작이 늦어졌습니다. 흑.

며칠 내로 새해 카드를 들고 지난번에 진행했던 ‘재밌는 놀이’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


(살짝 어제에 이어 오늘 결국 전문가 분을 불렀습니다. 이 동네는 동파가 잦다고 하는군요. ㅠㅠ 추운 곳이었다!!!!

내부를 살펴보시더니 보일러나 집 내부가 언 곳은 없었고 수도 계량기의 수도관이 원인이었네요.

어제 제가 살핀 곳은 원계량기 -0- 앜.

정말 5분도 안돼서 해결 … 20만원 …. 하하하하하.. 절대 얼지 않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드는 비용이었습니다.ㅋㅋㅋ

물의 소중함을 깨달은 값진 경험이라 여기도록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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