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9일. 아. 그러했다.
오늘은 숲 속의 한 마리 곰처럼 자고 또 자고 … 하루종일 이렇게 졸리나 싶었으나
생각해보니 이사하고 많이 잠을 잔적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쉴 수 있다 생각해서인지 몸이 먼저 반응을. :) 하하하하.
덕분에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다 미뤘네요. ㅋㅋ
뒹구르르르르 쿨쿨.
참 좋은 하루 ^0^
내일이 올해의 마지막날이라니.. ㅎㅎ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