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0일. 올해 끝!
아주 큰일 없이 한 해가 무사히 지나갑니다. :)
정리를 하고 싶었는데 5분 정도 밖에 남지를 않았네요. 하하하.
2022년에게 간단한 인사정도로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잘 가 2022년.
곧 2023년에 만나요. ^^
올 한 해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에게 박수를!!!!
2022년 마지막 해넘이 ^^ (순천 와온해변)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