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2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듬뿍 많이 가득히 엄청 받으세요. ^^
2023년은
아프지 않고
좀 더 즐겁고
좀 더 좋아하는 이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잔잔한 웃음이 늘 곁에 머무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원하는 것 중 한 가지 정도는 꼭 이뤄지기를 두 손 모아봅니다. :)
2022년도 저를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마음 깊이 고마움을 전하며
올해 2023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