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9일. 아얏
온몸이 뻐근하길래 루프밴드로 스트레칭을 좀 하려는데 ‘아얏!’ 끊어져 버렸습니다.
이럴 수도 있군요. 당황 당황
뜻밖의 괴력발산 ㅋㅋㅋㅋ ㅋ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