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일. 벌써..
초록초록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가 왔네요.
‘입춘’
너무 좋아요. 봄이 멀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쓰다 갑자기 등 뒤를 싸늘하게 스치고 지나는 생각 하나.
봄이 온다는 것은 옷차림이 점점 얇아진다는 뜻… -0-
여러분! 준비합시다!! ㅎㅎㅎ
달이 차오르 듯
살이 차오르는 요즘.
곤란하군요. ㅎ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