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일. 소원을 말해봐~
부럼 깨기도
오곡밥도
귀밝이술도
없었지만
소원은 빌어봅니다. :)
달님께 닿기를 ㅎㅎ
귀찮으시다 싶으면 번호 6개정도 던져주셔도 좋구요. ㅋㅋ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