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일. 식물원에 가고 싶다.
근래에 식물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 들었는데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아직도 가질 못했네요. ㅎㅎ
나중엔 작은 온실을 가지고 싶다는 로망도 있거든요. :)
온실 안에서 그림도 그리고 차도 마시고 … >. < 생각만 해도 좋습니다. ㅎ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