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2일. 아고 허리 아파.
토요일 오전.
침대 위에서 책을 읽는, 그런 무척이나 여유 있는 시간을 상상하며 … 쩜쩜쩜
허리가 아파오기 까지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0-
허리가 뽀깨지는 줄 … T^T
어릴 때는 엎드려서 뭘 많이 했는데 어릴 때라 가능한 것이었나 봐요. ㅋㅋㅋ
만화책 쌓아놓고 몇십 권씩 봤던 것 같은데 흠. 기억이 조작된 걸까요? ㅋㅋㅋ
암튼 이제 엎드려 책은 읽지 않는 걸로!!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