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5일. 경칩
벌써 3월인 건 조금 난감한데
따스한 건 속절없이 좋네요.
봄이네요. 봄. :D
봄축!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