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8일. 쌍디귿
복합자음 ㄸ - 쌍디귿
형태를 따라가다 보면 떠오르는 것들.
오늘은 수영이네요.
전에 수영을 배웠을 때 가장 좋았던 점은 온전하게 내 몸의 움직임에 집중해서 잡생각을 전혀 할 수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런데 배우다가 늘 바빠지는 시기가 되면 어영부영 그만두게 되어 (두 번이나) 또 시작하게 되면 다시 생 초보 ㅋㅋ
근처에 곧 체육센터가 새로 오픈을 하는 것 같아 눈여겨보는 중입니다.
올해는 초보를 벗어나보고 싶네요. 킥판 따위 던져버리고 싶은 야망이 불타오릅니다.
화르르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