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일. 그러니 어서 자자.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
저도 잘 보냈습니다.
창문을 열고 작업을 해도 괜찮을 정도의 날씨라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열심히 작업했고 밤이 되었고 잘 시간이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이거죠.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네요.. ㅎㅎ
사실 오늘 너무 열작해서 뇌의 80%가 침대를 생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ㅋㅋㅋ
모두 모두 굿나잇!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